당 사이트는 아시아 교류 추진을 목적으로 하여
제작 하였습니다.제작을 하게 된 계기는,
저는 1995년부터 4년 동안 중국 베이징에
유학을 했었습니다.솔직히 어학을 배우는
것보다 아시아에 관심이 있었습니다.
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저는 그래도
최선을 다해서 교류를 하도록 했었습니다.
지금 생각해 보니, 상대방이 오는 것을
기다리는 게 아니라스스로 다가간다는
기본적인 의식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였습니다.
사전과 메모장을 들고 열심히 대화를 하려는
저에게 사람들은 정말로 진철히 대해줬습니다.
저에게 동정을 해 줬나봐요..ㅋㅋ
정보나누기, 의견나누기, 상호학습, 연애상담
등 내용은 다양합니다. 교류라고 하기엔 좀
그렇지만 그냥 친구가 된 겁니다.
하지만 그것은 귀한 재산이 되었습니다.
이러한 귀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에
감사하여 그런 경험을 이 곳 Asianship에서도
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